추억의~ 옛날소세지 부침 (빨간소세지) 요리

계란옷 입은 빨간소세지 부침

정말 오랜만에 생각나는 반찬이에요. 어릴적 식탁에 종종 올라오던 고급 반찬이였는데요. 요즘은 뽀득 소리나는 햄소세지가 있어서 옛날 소세지는 잘 안 찾게 되긴 했지요ㅎㅎ

 

크기도 양도 어마 어마한 '빨간소세지'입니다 ^^*

 

 

적당한 볼에 날달걀 3개를 톡 깨서 볼에 넣은 다음, 후춧가루 조금, 소금 조금 넣어 날달걀과 잘 섞이도록 저어준 다음 다진 쪽파도 넣고 저어주세요. 소세지는 반 정도만 썰어 넣어도 많은 양이었어요.

 

중불 정도의 가스불 조절 후 넓직한 후라이팬에 기름 골고루 둘러 계란물 잘 입은 빨간소세지를 잘 놓아주었어요.

 

 

30~40초 정도 지날 때쯤 하나씩 뒤집어 구워주면, 추억의 <옛날소세지> 반찬 뚝딱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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