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버섯전골 만드는법 (양념장, 재료)

보기와 다른 맛의 조화를 위한, 후회 없이 망침 없는 솔직한 내 요리~~

 

살이 부드러운 느타리버섯과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좋은 팽이버섯과 함께할 식물성 단백질 덩어리인 두부와의 만남, 두부버섯전골!

 

 

깔끔하고 맛있게 두부버섯전골 만드는법

 

 

두부버섯전골 재료

 

재료 준비

두부(1팩), 느타리버섯(작은팩1/2), 팽이버섯(작은팩), 대파(반대), 풋고추나 청양고추(2개), 빨간고추(1개), 후춧가루(조금), 들기름(1)

 

전골 양념장

고춧가루(1), 다진마늘(1), 진간장(3), 다시다(1/3), 참깨(1/2)

 

※ 계량(숫자)은 밥숟가락 기준입니다.

 

 

두부,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두부를 반으로 잘라서 1cm 간격으로 슬라이스 썰어, 깊이가 낮은 냄비 속에 둥글게 모양내어 담아줍니다.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흐르는 물에 헹궈서 냄비 속 두부 사이에 가지런히 골고루 올려주세요. 냄비 가운데는 공간을 살짝 만들어 놓았습니다.

 

 

양념장

 

얌념 재료를 모두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두부버섯전골 만드는법

 

옹기종기 모여 있는 버섯과 두부의 가운데 자리에  양념장을 다 털어 넣고, 들기름(1)을 넣습니다.

 

 

두부버섯전골 만들기

 

부재료인 청양고추, 빨간고추, 대파를 큼지막하게 썰어서 올려준 다음,

 

 

 

500ml의 물을 붓고,

※ 수분이 많은 버섯과 두부에서 나오는 물이 있기 때문에 물을 적당히 채운 거랍니다.

 

 

두부버섯전골 만들기

 

냄비 뚜껑을 닫아 놓은 채로 10분간 끓여주세요. 보글보글 끓여질 때쯤 숟가락으로 국물을 떠서 두부와 버섯에 양념이 고루 베이도록 뿌려주고, 마무리로 후춧가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숟가락으로 예쁘게 떠서 접시에 담아 식탁에 올렸더니, 역시나 인기폭발! 숟가락질만 무한 반복되는 두부버섯전골! 지금 바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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