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싸다 ~

오늘은 야채가격 폭등으로 인한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요즘 한숨 가득할 정도로 경제가 어렵잖아요..

 

정말이지 어렵다 어럽다 하니깐 음식 할 때 기본 재료인 채소들이 많이 귀하신 몸이 되었지요..

 

대파, 양파, 호박, 무, 배추 등등 아~ 비싸도 너무 비싸요 ㅠㅠ

 

당장 오늘내일 가족들을 위한 맛나는 반찬들을 만들려면 필요한 기본 재료들인데 말이죠.

 

작년 여름부터 비도 너무 안 와서 가뭄이더니 겨울 내지는 지금까지도 함박 눈송이도 보기 드물게 소식이 뜸했어요..

 

올해는 겨울 가뭄까지 겹쳐서 오더니 이런 악영향으로 우리 가정에 식재료들을 황금야채?로 만들어 놨네요..

 

그렇다고 인스턴트 음식만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얼마전 시골에서 보내 주시던 감자, 고구마를 빨리 잘 먹었어야 했는데, 싹이 나서 마르게 한 것은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답니다 ㅠㅠ

 

하루 빨리 가계가 안정권에 들어와 우리 주부님들 근심이 저 멀리~ 날아갔으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주부님들 한숨쉬며 마트 다니시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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