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초밥 만들기, 맛있게 만드는법 +초밥재료

집에서 간단한 요리|주부초밥왕|만드는법

유부초밥 만들기

 

우리 주부님들~

요즘 아이들 학교 개학해서 많이 바쁘시죠? 어쩔 수 없잖아요 ㅠ.ㅠ

사회는 빨리도 성장하고, 주어신 시간은 정해져 있고.. 피할 수도 없으니 말이에요..

그만큼, 아이들 성장도 빨라지는 것 같아요. 잘 먹어서 그런가? 하하

 

아이들 간식으로 무엇을 챙겨 주시나요?

보통 용돈 챙겨 주면서 "편의점에서 라면 사먹어라~" 하는일이 다반사겠지요.. 맞아요~ 시대가 바쁜 시대이니 만큼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니까요.. ㅠ.ㅠ

 

유부초밥 만들기 ~

모처럼 시간을 내서, 아이들의 간식을 만들어 보았아요.

지난번 마트에서 장볼 때 구입한 유부초밥이 있었는데, 마침 잘됐다 싶어 준비했어요^^

 

 

 

유부초밥 더 맛있게 만드는법

유부초밥 만드는 법이 간단한 듯 하지만, 재료가 부족한 것 같아 추가 재료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어떤 채소든 상관은 없습니다~ 그냥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ㅋ 고구마, 당근, 호박을 잘게 다져서 펜에 볶아 주시면, 유부초밥 추가 재료 준비는 끝난 것과 같아요. 하하

 

 

 

 

밥은 따뜻한 걸로

밥 한공기 반(2인분 기준) 정도 따뜻한 밥을 준비해 주세요.

 

 

 

오늘의 요리를 도와줄 간편한 마법의 초밥재료

주부초밥왕 소스 - 풍성한 조미볶음, 새콤달콤 초밥소스(국산 매실액). 필수 아이템이에요, 요건 꼭 있어야 합니다ㅋ 가격도 얼마 안 해요 ㅎ

 

 

 

따뜻한 밥 위에 아까 볶은 채소를 모두 넣어 주세요.

유부초밥 재료에 들어 있는 '건야채'를 다 넣구요, '초밥 소스'는 2/3 정도만 넣어도 충분하더라구요.. 그리고, 섞어~ 섞어~ 버무려 주세요.

 

 

 

골고루 잘 섞어놓고 보니, 맛있어 보이네요.. 비쥬얼이 괜찮아 보이는데 ㅋ

내 착각인가요. 하하

 

 

 

유부피는 손으로 생두부를 으깨듯 살짝만 짜서 물기를 빼주세요.

그리고, 하나 하나 엄마의 마음을 담아 유부피에 앙념밥을 꾹꾹! 채워주면 우리 아이들 간식이 완성되는 것이지요 ~^^

 

 

 

아이가 학교 수업과 방과수업을 마치고, 마침 집에 왔네요^^ 일부로 아이 오는 시간에 맞춰 준비한 티가 났지요. 하하

학원 갈 시간 20분 전이라.. 허겁지겁 먹으면서 "엄마가 만들어준 유부 초밥이 최고 맛있다"며,  칭찬까지 해주더라고요. 살짝 수고한 보람이 느껴지는 오늘의 간식 만들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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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Gilee 2016.03.10 00:47 신고

    진짜 제대로 만드셨네요. 여친은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요...ㅠㅡㅠ 원래도 유부초밥 잘 못 먹는데 굉장히 힘들게 삼켰던 추억이 있네요.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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