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난로와 양철도시락, 그리고 달고나의 추억

추억이 돋다~

7080세대라면 다 안다는 추억의 물건들이 있잖아요. 학창시절 하면 떠오르는 그것(?) 기억하시나요~ 그때 그시절.. 학창시절 눈 온 겨울날 교실 안을 따끈 훈훈하게 해주던 연탄난로!

 

춘천 애니메이션 박물관 토이로봇관의

연탄난로와 양철도시락, 달고나

 

점심시간 30분 전이면, 수업을 멈추면서 학급 아이들의 양철도시락이 2층, 3층까지 쌓여도 당신의 재량으로 수시로 1층에서 3층으로 시간차로 바꿔가며 데워주시던 선생님의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학교 끝나고 정문을 나가면 항상 있던 추억의 달고나~ 요거! 정말, 당시에는 피할 수 없는 유혹이었죠. 모양틀에 떠서 완성해내면, 한번더 리필해 주시기도 했었어요.. 그땐, 작은 동전 한개면 할 수 있는 놀이겸 재미였는데, 그래서 더 좋은 잔잔한 추억으로 남아있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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